할렐루야! 

목사님과 프뉴마 워쉽 멤버 모든분들에게 감사와 사랑과  표현 어려운 깊은 사모함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프뉴마 워쉽을 통하여 하나님의 비젼을 보구 느끼고 사모하여 순종하며 사년을 달려온 이곳은 주님과 동행하는 참으로 아름다운 곳임을 고백하며 이곳까지 인도하여내주신 주님을 찬양 찬양합니다. 때마다 함께함으로 주님의 심 령 의 통로 되어주심에 감사드리며 귀하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저의 삶의 소망 더 나아가 저희 가정 또 더 나아가 인간의 소망이 오직 주 예수에 있음을 깨닫고 고백하게 하실때에 "큰 꿈은 없습니다" 찬양을 들으며 눈물로 함께 고백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새벽 깨워주신 주님께서 그리로 인도하셨습니다... "나보다 날 아시고."" 물가운데 지날때에도" "주님 난 무익한 종입니다" "큰 꿈은 없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고비를 넘을때마다 제 마음 깊이 만지시며 새롭게 고백하며 나아가게하신 주님의 새밀하신 인도하심은 참으로 말로 다 할 수가 없습니다. 원 데이 !!! 프뉴마 워쉽 예배에 함께하며 그 주님을 마음껏 신령 과 진정으로 예배하길  소망합니다..

앞서가시며 통로되어주시는 목사님과 멤버들에게 올 해 더욱 불같은 주님의 사랑 부어주셔서 새날을 감사하며 신 령 과 진정으로 주님을  예배하는 기름부음이 있길 간절히 주님 앞에 예수님 이름으로 간구하며 축복합니다....목사님 다음 고백을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목사님! 찬양 찬양 할렐루야~!

런던에서 에스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