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정목사님과 함께 사역하시는 분들에게 주님의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보내주신 씨디와 디비디 너무 잘 받았습니다.

유다지파 시절부터 정목사님 팬이었는데~ (알지? ㅋ)

이렇게 잔뜩 정목사님의 은혜 넘치는 예배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도 감사드려요~.

디비디 보면서 너무 너무 은혜 받았습니다~~.

살이 더 찐거지? 우리 나이때가 살이 좀 오르는 때인가? 나 역시 자네가 보면 못알아 볼수도 있겠다 싶을 만큼 살이 올랐다네~.

우리교회 청년들에게 자랑했다네~

예전부터 내가 얘기하던 정유성 목사, 하나님 눈길 머무는 곳의 작곡자인 정유성목사가 내친군데말이지

그 친구가 미국에서 사역하는데 이렇게 씨디랑 디비디를 보내왔다네~

함께 디비디를 보면서 은혜를 나누었고~.

목사님은 좋겠습니다. 저렇게 멋진 친구를 두셔서요~ 하면서 하는 말이 은근 두분이 닮았는데요? 하는거 있지.

이 글 읽는 분들은 엄청 궁금해 하실듯~ ^^ 얼마나 닮았길래~~~하면서 말이지.

자네와 내가 닮았다는 말을 들을만큼 내가 살이 불었단 말이지~~~ 상상이 안가지요?

감사해요. 여전히 귀한 사역을 중단없이 감당해 주어서.. 귀하고 감사합니다~~~.

기도할께요. 정목사님과 그 사역 위에 주의 은혜 넘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