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유튜브에 올라온 댓글들에 댓글을 달다가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cats.jpg


https://www.youtube.com/watch?v=1rUVhxURax4&lc=z13zfvzrnmiigxv1h23zwtl5eyeizdswr04





유튜브에 남겨진 외국인들의 댓글들의 대부분은, 한국어를 알아듣지는 못하지만 

찬양하는 여러분의 표정과 모습들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느낄 수 있었다는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지난 15회까지의 프뉴마 워십을 돌아보며 우리 힘으로 한게 아무것도 없다는 우리의 고백들을 증명해주는 것이기도 하거니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해주셨구나라는 행복함 때문이죠.


프뉴마 워십을 위해 애써주신 수없이 많은 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