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에 살고 있는 이훈재 집사입니다

몇일전 낯설은 소포에 집사람이 놀래서 미국서 소포왔는데 누구냐고 물었습니다.

몰라  세계방방곡곡에 나를 아는사람이 많아서 잘 모르겠는데....

너무나 뜻밖이었습니다.

농사일정때문에  까막히 잊어 버렸거든요

 

고추를 따면서,  모내기를 하면서,  힘들때

다운받은 usb로 찬양을 들으면서 함께 따라 부르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면서  주님에 위로하심과 위로를 받곤 했는데.....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역하심에  항상 하나님에 은혜와 긍휼히 여김이 함께 하시길 기도할께요

시골에 많은 성도들과 함께 나누면서  찬양하고 경배하겠습니다

주안에서 평안함과  형통하심이 함께하시길....

 

해남에서  이훈재 집사 드림

 

찬희네해피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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