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육아로 인한 영적인 허덕임을

프튜마 워십을 통해 회복해가고 있는

두 아들의 엄마입니다.

 

날마다 세우시는 아버지의 은혜로

더 많은 지경에 귀한 찬양의 (살리고 세우는) 능력이 전해지기를 소망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하며,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