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입니다.

 

"큰 꿈은 없습니다" 를 자주 듣고 초심을 되새깁니다.

 

진심이 담긴 좋은 찬양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등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