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뉴마를 위해 수고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그런 한분 한분을 기억하시면서 대접하시고 싶어하셨던 소중한 마음을 가지고

 김영란 집사님과 이 석 집사님께서 완전 대박 회식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많은 인원이라 쉽게 할 수 없는 일인데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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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남가주 사랑의 교회에서 했었던 화요찬양모임이 있었던 때가 있었는데,

그당시 저는 멤버는 아니었고 예배만 참석했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정유성 목사님께서 전도사님이었던 시절이죠, 어떤 목사님께서 화요찬양팀이 인원이 많다보니 음식먹는것도 일이라면서

여유되시는 분들은 음식으로 섬겨달라는 말씀을 하셨더랬죠...

그때 제 월급으로 한번 섬기가 쉽지 않아서 항상 맘만 가득하고 기도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렇게 여러모로 섬겨주시는 많은 분들,,

가정과 사업가운데에도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ㅎㅎㅎㅎ